2009년 12월 21일
작가 이와아키 히토시(Iwaaki Hitoshi) 작품들..

현재 소장 중이고 내용을 외어버릴 정도로 봐버린 기생수.. 명작이죠
몇 번을 봐도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몰입감도 대단하죠
독특하고 확 끌리는 소재하며.. 생각을 참 많이하게 되는 만화이기도 하고..
애장판 7 , 8권은 몇 번을 봐도 재밌더군요 ㅎ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뭔가 기생수나 히스토리에 만큼의 몰입감이나,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스토리는는 상당히 괜찮고, 마지막의 여운도 제법있는 작품..
칠석의 나라는 주인공이 참 맘에 안들어서 말이죠
좋고 안좋고를 떠나 주인공이 너무 시시해..

정발 되면서 삭제를 너무 많이한게 살짝 아쉽지만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포에니 전쟁을 소재로 한 만화입니다..
만화에 아르키메데스가 만든 과학적인 무기가 나오는데 작가가 생각해낸 것이라고 하더군요..
그 무기들이 상당히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스토리도 절대 불만 없음..!

현재 연재중 입니다만 1년에 한 번꼴로 나오더군요
이 만화의 몰입감은 기생수 이상입니다..
작가의 뛰어난 부분을 고루 담고 있달까
마케도니아 제국 알렉산더 대왕의 서기관인 에우메네스의 일생을 그린 것입니다
에우메네스의 어린 시절 이야기나 마을에서 책략을 벌여 적을 무찌리는 등의 이야기를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정말 재미있습니다
제일 재미있는 작품 중 하나
멋대로 최근 광팬이 된 이와아키 씨의 작품을 리뷰해 보았습니다~
# by | 2009/12/21 23:29 | 만화 감상 | 트랙백 | 덧글(8)





